금정면 풍경과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봐요
금정면 용남권역 ‘어반스케치 교실’ 참여자 모집
자연·마을·거리를 회화로 기록, 전시회와 책자 제작까지
자연·마을·거리를 회화로 기록, 전시회와 책자 제작까지
영암일보입력 : 2026. 06. 12(금) 10:59

오래된 방앗간, 산골 돌담길, 대봉감 열린 과수원, 정겨운 시골 마당…. 금정면의 소소한 일상과 마을 풍경이 어반스케치로 기록된다.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금정면 용남권역 주홍빛공감센터(위원장 장동석)는 오는 24일부터 **‘금정면 어반스케치 교실’**을 운영하고,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정면 주홍빛공감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총 2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곰아재’로 알려진 송선민 작가가 참여한다.
어반스케치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일상, 거리, 건물, 풍경, 사람 등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회화 활동이다. 사진처럼 순간을 남기되, 참여자의 시선과 감성을 더해 지역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예술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선민 작가는 “금정면의 풍경과 일상을 정성스럽게 그려내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작품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평생학습형 예술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암군 도시디자인과 고율 과장은 “참여 주민들이 마을 골목과 생활공간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하며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주민동아리 구성과 작품 전시회 개최, 책자 제작 등으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정면 어반스케치 교실은 무료로 진행되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061-473-3331)로 문의하면 된다.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금정면 용남권역 주홍빛공감센터(위원장 장동석)는 오는 24일부터 **‘금정면 어반스케치 교실’**을 운영하고,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정면 주홍빛공감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총 2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곰아재’로 알려진 송선민 작가가 참여한다.
어반스케치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일상, 거리, 건물, 풍경, 사람 등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회화 활동이다. 사진처럼 순간을 남기되, 참여자의 시선과 감성을 더해 지역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생활예술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선민 작가는 “금정면의 풍경과 일상을 정성스럽게 그려내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작품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평생학습형 예술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암군 도시디자인과 고율 과장은 “참여 주민들이 마을 골목과 생활공간을 직접 그림으로 표현하며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주민동아리 구성과 작품 전시회 개최, 책자 제작 등으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정면 어반스케치 교실은 무료로 진행되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영암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061-473-333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