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상생 실천
영암일보입력 : 2026. 06. 12(금) 10:59

영암소방서(서장 이병산)는 10일 영암군 삼호읍 엄포마을 농경지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공무원들은 밭작업과 주변 환경정비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했다.
영암소방서는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영암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공무원들은 밭작업과 주변 환경정비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했다.
영암소방서는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본연의 임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병산 영암소방서장은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영암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