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청창농 대상 ‘농지은행 사업’ 설명회 개최
2026년 선정 청년후계농·일반후계농 대상 맞춤형 지원 안내
영암일보입력 : 2026. 06. 19(금) 10:25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전지영)는 6월 18일(목) 영암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영암군이 주최한 ‘2026년 선정 청년후계농 및 일반후계농 교육’에 참석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지은행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영암군 농업의 핵심 주역으로 발돋움할 신규 청년후계농업인과 일반후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영암지사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들을 위해 농지은행의 핵심 사업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주요 안내 사업으로는 ▲은퇴농 등의 농지를 매입하여 청년농에게 장기 임대하는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농지 매입 자금을 장기·저금리로 지원하는 ‘농지매매사업’ ▲과수원 매입·임차를 지원하는 ‘과원규모화사업’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과원규모화사업은 농어촌지역안의 실제 과원으로 이용중인 농지(신규 조성 예정 과원 포함)를 매입시에 평당 66,000원까지 연 2%의 금리로 융자지원이 가능한 사업으로 연령에 따라 최대 30년간 원금균등분할상환이 가능한 사업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김양원 부장은 “청년후계농과 일반후계농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핵심 인력”이라며 “농지은행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지를 확보하고 영농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농지은행 통합포털(www.fbo.or.kr) 또는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061-470-5537) 방문을 통해 상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영암군 농업의 핵심 주역으로 발돋움할 신규 청년후계농업인과 일반후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영암지사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들을 위해 농지은행의 핵심 사업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주요 안내 사업으로는 ▲은퇴농 등의 농지를 매입하여 청년농에게 장기 임대하는 ‘공공임대용 농지매입사업’ ▲농지 매입 자금을 장기·저금리로 지원하는 ‘농지매매사업’ ▲과수원 매입·임차를 지원하는 ‘과원규모화사업’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과원규모화사업은 농어촌지역안의 실제 과원으로 이용중인 농지(신규 조성 예정 과원 포함)를 매입시에 평당 66,000원까지 연 2%의 금리로 융자지원이 가능한 사업으로 연령에 따라 최대 30년간 원금균등분할상환이 가능한 사업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김양원 부장은 “청년후계농과 일반후계농은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핵심 인력”이라며 “농지은행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지를 확보하고 영농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지은행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농지은행 통합포털(www.fbo.or.kr) 또는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061-470-5537) 방문을 통해 상시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