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신북면위원회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 전개
영암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 상습 침수 구역인 굴다리 하수구 집중 정비
바쁜 영농철과 궂은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사회 귀감
바쁜 영농철과 궂은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사회 귀감
영암일보입력 : 2026. 06. 26(금) 09:45

바르게살기운동 신북면위원회(위원장 김용기, 부위원장 김혜란)는 19일 오전, 영암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혜성)와 함께 ‘2026년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오후부터 본격적인 비 소식이 예고된 가운데 진행됐다. 영농철을 맞아 바쁜 시기인 데다, 비 오기 직전의 높은 습도 등 궂은 날씨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인 신북면 소재 굴다리 아래 하수구를 찾아 구석구석 쌓인 토사와 오물, 쓰레기 등을 말끔히 정비하며 다가올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김용기 바르게살기운동 신북면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바르게살기운동 신북면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혜성 영암군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참여해주신 신북면위원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의 이 같은 따뜻한 헌신과 봉사 덕분에 영암군이 더욱 밝고 안전한 공동체로 나아가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오후부터 본격적인 비 소식이 예고된 가운데 진행됐다. 영농철을 맞아 바쁜 시기인 데다, 비 오기 직전의 높은 습도 등 궂은 날씨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인 신북면 소재 굴다리 아래 하수구를 찾아 구석구석 쌓인 토사와 오물, 쓰레기 등을 말끔히 정비하며 다가올 집중호우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김용기 바르게살기운동 신북면위원장은 "바쁜 농번기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바르게살기운동 신북면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혜성 영암군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참여해주신 신북면위원회 회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바르게살기운동 영암군협의회의 이 같은 따뜻한 헌신과 봉사 덕분에 영암군이 더욱 밝고 안전한 공동체로 나아가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