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삼호읍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대상 가구 찾아 청소·생활환경 정비
영암일보입력 : 2026. 06. 26(금) 09:47

영암군 삼호읍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은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사업을 통해 발굴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동절기 대비를 위해 순간온수기 설치와 창호·싱크대 교체 등을 지원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주거환경 정비 지원이 이뤄졌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실내외 청소와 생활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수납 선반을 설치하는 등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위생관리가 필요한 공간을 집중 정비하며 대상 가구의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섰다.
이은진 삼호읍 적십자봉사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호읍 행정복지센터는 대상 가구에 대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지원과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사업을 통해 발굴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동절기 대비를 위해 순간온수기 설치와 창호·싱크대 교체 등을 지원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주거환경 정비 지원이 이뤄졌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실내외 청소와 생활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수납 선반을 설치하는 등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위생관리가 필요한 공간을 집중 정비하며 대상 가구의 생활 불편 해소에 나섰다.
이은진 삼호읍 적십자봉사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호읍 행정복지센터는 대상 가구에 대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 지원과 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