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영암 월출산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성황리 막 내려
영암일보입력 : 2026. 06. 26(금) 09:51

영암군체육회(회장 직무대행 김철진)와 영암군배드민턴협회(회장 정영현)가 주최한‘제14회 영암 월출산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영암실내체육관 등 관내 8개 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859개 팀(1,710여명)과 관계자 등 총 1,850여명이 영암을 방문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윤재광 영암 부군수와 김철진 영암군체육회장 직무대행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암을 방문한 전국의 선수단을 격려했다.
윤재광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기의 고장 영암을 찾아주신 전국의 배드민턴 가족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영암의 맛과 멋을 가득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철진 영암군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축사에서 “동호인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영암실내체육관 등 관내 8개 경기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859개 팀(1,710여명)과 관계자 등 총 1,850여명이 영암을 방문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윤재광 영암 부군수와 김철진 영암군체육회장 직무대행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암을 방문한 전국의 선수단을 격려했다.
윤재광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기의 고장 영암을 찾아주신 전국의 배드민턴 가족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영암의 맛과 멋을 가득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철진 영암군체육회장 직무대행은 축사에서 “동호인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