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씨름스포츠클럽, 대통령배 2026 전국씨름왕 전남 선발대회서 대활약... 6명 전남 대표 선발
영암일보입력 : 2026. 06. 26(금) 09:53

영암군체육회(회장 직무대행 김철진)는 지난해 9월 성황리에 창단된 영암씨름스포츠클럽(감독 이재신) 소속 선수 6명이 오는 11월 개최되는‘대통령배 2026 전국씨름왕 선발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남 영광군에서 열린 ‘대통령배 2026 전국씨름왕 전라남도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영암군은 종합 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회 결과, ▲초등부에서 김윤준, 안현승, 박채희가 나란히 1위부터 3위를, ▲중등부에서 김효준, 채연후가 각각 1위와 3위를, ▲여자60kg이하부에서 변지아가 3위에 오르며 총 6명의 선수가 전남 대표로 선발됐다.
이재신 감독은“동계 전지훈련부터 힘든 훈련을 잘 따라준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오는 11월 본선에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철진 체육회장 직무대행(스포츠클럽 단장)은 “훌륭한 성과를 내준 이재신 감독과 홍승기 코치,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남 영광군에서 열린 ‘대통령배 2026 전국씨름왕 전라남도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영암군은 종합 2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회 결과, ▲초등부에서 김윤준, 안현승, 박채희가 나란히 1위부터 3위를, ▲중등부에서 김효준, 채연후가 각각 1위와 3위를, ▲여자60kg이하부에서 변지아가 3위에 오르며 총 6명의 선수가 전남 대표로 선발됐다.
이재신 감독은“동계 전지훈련부터 힘든 훈련을 잘 따라준 선수들이 대견하다”며 “오는 11월 본선에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철진 체육회장 직무대행(스포츠클럽 단장)은 “훌륭한 성과를 내준 이재신 감독과 홍승기 코치,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