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서, 어린이집 연합회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영암일보입력 : 2026. 07. 03(금) 09:27

영암경찰서(서장 박 웅)는 ’26. 6. 29.(월) 삼호읍 금호 회전교차로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영암군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정복희)와 합동으로 교통안전 의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영암경찰서, 영암군 어린이집 연합회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어린이 안전속도, 사랑의 속도!’ 의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퇴근길 운전자들에게 해당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영암경찰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점검 및 신규 보호구역 지정, 어린이 보행로 펜스 설치 등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등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유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와 같은 노력으로 최근 어린이 보행자 대상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유종현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서행 등 안전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운전자들에게 의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활동으로 나이 불문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영암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영암경찰서, 영암군 어린이집 연합회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어린이 안전속도, 사랑의 속도!’ 의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퇴근길 운전자들에게 해당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영암경찰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점검 및 신규 보호구역 지정, 어린이 보행로 펜스 설치 등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등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유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와 같은 노력으로 최근 어린이 보행자 대상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유종현 생활안전교통과장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서행 등 안전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운전자들에게 의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활동으로 나이 불문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영암을 만들겠다.”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