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호국보훈의 달 기념! 찾아가는 작은 영화관 운영
「가슴 속 빛나는 불멸의 영웅」 국가유공자를 위한 영화 상영
영암일보입력 : 2022. 07. 02(토) 13:39

영암군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지난 30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공연장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등 보훈 7개 단체 회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작은 영화관을 운영하였다.
이번 찾아가는 영화관은 군과 한국영상자료원이 마련하였으며 문화 소외계층인 고연령 보훈 가족에게 직접 찾아가 영화 상영 및 해설로 즐거움과 감동을 주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의 공훈과 나라 사랑 정신을 존중하고 이를 선양하기 위한 예우와 다양한 보훈 복지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찾아가는 영화관은 군과 한국영상자료원이 마련하였으며 문화 소외계층인 고연령 보훈 가족에게 직접 찾아가 영화 상영 및 해설로 즐거움과 감동을 주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의 공훈과 나라 사랑 정신을 존중하고 이를 선양하기 위한 예우와 다양한 보훈 복지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