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023년산 공공비축벼 건조벼 매입 시작
건조벼 9,491톤 10일 수매 시작, 12월 초까지…산물벼는 마무리 단계
영암일보입력 : 2023. 11. 14(화) 14:46

11월 10일, 영암군 건조벼 수매현장 <사진=영암군농식품유통과 제공>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0일 학산면 서영암농협 독천창고, 덕진면 낭주농협 덕진창고에서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매입을 실시했다. 올해 영암군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총 12,279톤으로 산물벼 2,788톤, 건조벼 9,491톤이다.
산물벼 수매는 지난달부터 시작돼 마무리 단계고, 건조벼의 경우는 다음달 초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새청무 2개로, 매입 직후 조곡기준 40kg 포대 당 3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지급한다. 최종 정산은 벼 수확기인 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40kg 들이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을 기준으로 12월 말에 확정해 이뤄진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건조벼 첫 수매 현장에서 “생산비 증가, 쌀값 불안정 등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벼를 수확한 농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로 안전한 수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건조벼 첫 수매 현장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의장, 서영주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이 함께 했다.
산물벼 수매는 지난달부터 시작돼 마무리 단계고, 건조벼의 경우는 다음달 초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새청무 2개로, 매입 직후 조곡기준 40kg 포대 당 3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지급한다. 최종 정산은 벼 수확기인 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40kg 들이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을 기준으로 12월 말에 확정해 이뤄진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건조벼 첫 수매 현장에서 “생산비 증가, 쌀값 불안정 등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벼를 수확한 농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로 안전한 수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건조벼 첫 수매 현장에는 우승희 영암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의장, 서영주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장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