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남녀새마을지도자, 교통법규준수‘안전의식 up 캠페인’전개
영암일보입력 : 2026. 10. 02(금) 10:04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지역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해 지난 22일 삼호읍 용앙리 교차로에서 ‘안전의식 up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지도자삼호읍협의회(회장 김대중)와 삼호읍새마을부녀회(회장 윤춘덕) 은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한 지도자들은 현수막과 피켓등을 활용해 군민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 교통신호 지키기▲전좌석 안전띠 매기▲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교통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삼호읍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삼호읍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암군새마을회 박찬회장은 “안전은 누군가가 대신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는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지도자삼호읍협의회(회장 김대중)와 삼호읍새마을부녀회(회장 윤춘덕) 은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한 지도자들은 현수막과 피켓등을 활용해 군민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 교통신호 지키기▲전좌석 안전띠 매기▲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교통문화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삼호읍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삼호읍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암군새마을회 박찬회장은 “안전은 누군가가 대신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안전의식을 높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는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