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역점사업 팀장의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역량 강화 계기 마련
영암일보입력 : 2024. 06. 21(금) 11:12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1일과 12일 전주시 일원에서 국도비 및 공모사업 추진 팀장 24명을 대상으로 ‘국도비 확보 및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에 필요한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손경종 상근부회장, 박희승 국회의원실 이백휴 보좌관, 전라남도 예산담당관실 박대열 재정관리팀장 등 국고예산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가 참석해,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 워크숍은 ▲국책사업 추진 시 고려사항(사전 이행절차 등), ▲영암군 공모사업 선정 우수사례 소개, ▲정부정책 방향 및 국책 성공사례 소개, ▲국가예산의 이해 및 국고 확보 전략, ▲지방정부의 국회 활용법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최근 영암군이 선정된 ‘지역 중소기업 혁신 공모’,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대해 담당 팀장이 공모추진 과정상 겪었던 경험과 극복사례들을 직접 소개하고, 팀장 간 질의와 답변이 계속되는 등 열띤 시간으로 채워졌다.
영암군 관계자는 국·도비 및 공모사업은 영암군의 재정 여건 향상과 군정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팀장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시기에 국·도비 및 공모사업 전문역량과 경쟁력을 높여 안정적인 예산 확보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에 필요한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손경종 상근부회장, 박희승 국회의원실 이백휴 보좌관, 전라남도 예산담당관실 박대열 재정관리팀장 등 국고예산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가 참석해,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사례 중심으로 진행된 워크숍은 ▲국책사업 추진 시 고려사항(사전 이행절차 등), ▲영암군 공모사업 선정 우수사례 소개, ▲정부정책 방향 및 국책 성공사례 소개, ▲국가예산의 이해 및 국고 확보 전략, ▲지방정부의 국회 활용법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최근 영암군이 선정된 ‘지역 중소기업 혁신 공모’,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대해 담당 팀장이 공모추진 과정상 겪었던 경험과 극복사례들을 직접 소개하고, 팀장 간 질의와 답변이 계속되는 등 열띤 시간으로 채워졌다.
영암군 관계자는 국·도비 및 공모사업은 영암군의 재정 여건 향상과 군정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팀장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시기에 국·도비 및 공모사업 전문역량과 경쟁력을 높여 안정적인 예산 확보 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