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공동브랜드 달마지쌀, 2024 전남 10대 쌀 선정
전남 10대 고품질 쌀 평가서 3위 선정, 1500만원 인센티브 확보
영암일보입력 : 2024. 06. 28(금) 09:35

영암군 공동브랜드 달마지쌀이 2024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3위에 선정, 1,5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달마지쌀은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지금까지 19회 오르는 금자탑을 쌓았다.
전남 10대 고품질 쌀 평가는 전라남도가 쌀 고급화를 위해 2003년도부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6개 기관과 함께 실시하고 있다. 블라인드 평가 방식으로 밥맛, 품종 혼입률, 중금속, 잔류농약 등 8가지 분야를 심사해 매년 선발한다.
영암군 대표 공동브랜드인 달마지쌀은 새청무 품종으로 생산에서 매입·저장·가공·유통까지 영암군통합RPC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받는다. 특히, 밥맛이 좋아 쌀 시장에서 꾸준히 소비자의 신뢰를 받는 브랜드다.
그동안 영암군은 노후시설 재정비, 계약재배 농가 관리 등을 진행했고, 이번 평가에서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군과 영암군통합RPC, 지역농업인이 함께 노력한 결과 전남 대표 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도 영암쌀이 소비자들의 탄탄한 신뢰를 얻고, 농가 소득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2025년 고품질 쌀유통 활성화사업 공모를 추진 중이다. 전문화·규모화된 미곡종합처리시설 현대화로 고품질 영암쌀의 경쟁력확보와 안정적인 생산유통기반 구축하는 내용이다.
이번 선정으로 달마지쌀은 전남 10대 브랜드 쌀에 지금까지 19회 오르는 금자탑을 쌓았다.
전남 10대 고품질 쌀 평가는 전라남도가 쌀 고급화를 위해 2003년도부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6개 기관과 함께 실시하고 있다. 블라인드 평가 방식으로 밥맛, 품종 혼입률, 중금속, 잔류농약 등 8가지 분야를 심사해 매년 선발한다.
영암군 대표 공동브랜드인 달마지쌀은 새청무 품종으로 생산에서 매입·저장·가공·유통까지 영암군통합RPC의 철저한 품질관리를 받는다. 특히, 밥맛이 좋아 쌀 시장에서 꾸준히 소비자의 신뢰를 받는 브랜드다.
그동안 영암군은 노후시설 재정비, 계약재배 농가 관리 등을 진행했고, 이번 평가에서 그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군과 영암군통합RPC, 지역농업인이 함께 노력한 결과 전남 대표 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도 영암쌀이 소비자들의 탄탄한 신뢰를 얻고, 농가 소득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2025년 고품질 쌀유통 활성화사업 공모를 추진 중이다. 전문화·규모화된 미곡종합처리시설 현대화로 고품질 영암쌀의 경쟁력확보와 안정적인 생산유통기반 구축하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