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설날대회 꽃가마 정조준
- 김민재, 남우혁 입단·박권익 복귀 등 성적 기대 -
영암일보입력 : 2023. 01. 19(목) 15:23

2023년 영암군민속씨름단
영암군민속씨름단(감독 김기태)이 올해 첫 대회인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 꽃가마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2017년 창단 이후 지금까지 장사 51회, 단체전 7회 우승과 전국체전 금메달 4회 등 총 62회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올해 김민재 장사, 남우혁 선수의 합류와 박권익 선수의 복귀를 통해 새로운 선수단을 구성을 마쳤다.
김민재 장사는 재작년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첫 백두장사 꽃가마에 오른 후 「2022 천하장사씨름대축제」장사 결정전에서 천하장사로 등극한 선수로, 특히 대학생 선수가 천하장사에 등극한 것은 이만기 장사 이후 37년 만으로 모래판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주인공이다.
남우혁 선수 역시 대학 선수 시절 「제58회 대통령기씨름대회」 소장급 1위, 「제52회 회장기씨름대회」 소장급 3위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이다.
또한, 박권익 선수는 2019년 영암군민속씨름단에 입단하여 태백급 성적을 책임지는 등 입단 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작년 군 전역 후 올해 영암군민속씨름단에 복귀했다.
영암군씨름단 관계자는 “작년 주력 선수였던 장성우 장사, 오창록 장사, 허선행 장사가 이적하였지만, 천하장사에 등극한 김민재 장사와 대학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남우혁 선수가 새로 합류하였고, 박권익 선수가 군 제대 후 복귀하는 등 올해도 명실상부 전국 최고 씨름단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며, “올해 첫 대회인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가 우리 씨름단의 연고지인 월출산의 고장 영암에서 개최되는 만큼 훌륭한 경기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2017년 창단 이후 지금까지 장사 51회, 단체전 7회 우승과 전국체전 금메달 4회 등 총 62회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올해 김민재 장사, 남우혁 선수의 합류와 박권익 선수의 복귀를 통해 새로운 선수단을 구성을 마쳤다.
김민재 장사는 재작년 「강릉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첫 백두장사 꽃가마에 오른 후 「2022 천하장사씨름대축제」장사 결정전에서 천하장사로 등극한 선수로, 특히 대학생 선수가 천하장사에 등극한 것은 이만기 장사 이후 37년 만으로 모래판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주인공이다.
남우혁 선수 역시 대학 선수 시절 「제58회 대통령기씨름대회」 소장급 1위, 「제52회 회장기씨름대회」 소장급 3위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이다.
또한, 박권익 선수는 2019년 영암군민속씨름단에 입단하여 태백급 성적을 책임지는 등 입단 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작년 군 전역 후 올해 영암군민속씨름단에 복귀했다.
영암군씨름단 관계자는 “작년 주력 선수였던 장성우 장사, 오창록 장사, 허선행 장사가 이적하였지만, 천하장사에 등극한 김민재 장사와 대학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남우혁 선수가 새로 합류하였고, 박권익 선수가 군 제대 후 복귀하는 등 올해도 명실상부 전국 최고 씨름단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며, “올해 첫 대회인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가 우리 씨름단의 연고지인 월출산의 고장 영암에서 개최되는 만큼 훌륭한 경기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