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지사협,“사랑의 반찬나눔”봉사
-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41가구 찾아 -
영암일보입력 : 2023. 04. 20(목) 11:24

영암군 청사 전경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문석, 민간공동위원장 전의홍)는 18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저소득 41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배추김치, 조미김 및 기탁 물품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사랑의 반찬봉사’는 거동불편 세대와 식사준비가 어려운 세대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는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영암읍 임문석·전의홍 공동위원장은 “이웃 간 교류가 뜸해진 요즘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핌으로써 복지 안전망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모두에게 의지가 되는 영암읍,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암읍을 만들어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반찬봉사’는 거동불편 세대와 식사준비가 어려운 세대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으로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하는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영암읍 임문석·전의홍 공동위원장은 “이웃 간 교류가 뜸해진 요즘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핌으로써 복지 안전망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모두에게 의지가 되는 영암읍,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암읍을 만들어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