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회,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문’채택
전남 서남권 의료 불평등 해소를 위한
영암일보입력 : 2023. 05. 04(목) 10:50

목포대학교 의과대 설립촉구 건의안 낭독<사진=영암군 제공>
영암군의회(의장 강찬원)에서는 지난 1일, 제298회 영암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고천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찬원 의장을 비롯한 의원 모두는 전남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곳으로 의료 인력양성·공급 시스템을 갖고 있지 못한 지역이자 공중보건의사의 급격한 감소에 따른 도서지역 및 농어촌 등 의료 취약지역으로, 높은 의료 수요에 비해 관내 의료이용률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만큼 영암군민을 비롯한 전남도민의 생명과 건강권 확보, 의료 불평등 해소를 위해 의과대학 설립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건의문의 주요내용은 ▲지역균형발전과 국민건강권 보장을 위해 의료 소외를 받는 국민이 없도록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 ▲전남 서남권의 의료 불평등과 진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부속병원 설립을 추진하라고 했다.
한편, 이번에 채택된‘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문’은 국회, 교육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강찬원 의장을 비롯한 의원 모두는 전남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의과대학이 없는 유일한 곳으로 의료 인력양성·공급 시스템을 갖고 있지 못한 지역이자 공중보건의사의 급격한 감소에 따른 도서지역 및 농어촌 등 의료 취약지역으로, 높은 의료 수요에 비해 관내 의료이용률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만큼 영암군민을 비롯한 전남도민의 생명과 건강권 확보, 의료 불평등 해소를 위해 의과대학 설립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건의문의 주요내용은 ▲지역균형발전과 국민건강권 보장을 위해 의료 소외를 받는 국민이 없도록 열악한 의료 환경 개선 ▲전남 서남권의 의료 불평등과 진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목포대학교 의과대학과 부속병원 설립을 추진하라고 했다.
한편, 이번에 채택된‘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문’은 국회, 교육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