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피서철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전개
영암일보입력 : 2023. 08. 07(월) 14:52

영암경찰서 경찰관들이 기찬랜드 앞에서 피서철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하는 중이다.
영암경찰서(서장 김종득)는 2023년 8월 4일 영암군 영암읍 기찬랜드 입구에서 영암군청, 영암모범운전자회 등 교통안전 협력단체들과 합동으로 피서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성수기 피서철을 맞아 들뜬 마음으로 물놀이장을 찾은 관광객들 대상 최근 영암군에서 폭증하고 있는 교통사망사고의 심각성을 알리면서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여름 피서철 유원지는 물론 주요 도로상에서 사고 가능성이 높은 오후 시간대는 물론 불시 단속으로 음주운전 행위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종득 영암경찰서장은 “ 피서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기승을 부릴 것을 예상, 영암에서는 단 한 사람도 음주운전 사고로부터 귀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강도 높은 음주운전 단속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성수기 피서철을 맞아 들뜬 마음으로 물놀이장을 찾은 관광객들 대상 최근 영암군에서 폭증하고 있는 교통사망사고의 심각성을 알리면서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여름 피서철 유원지는 물론 주요 도로상에서 사고 가능성이 높은 오후 시간대는 물론 불시 단속으로 음주운전 행위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종득 영암경찰서장은 “ 피서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기승을 부릴 것을 예상, 영암에서는 단 한 사람도 음주운전 사고로부터 귀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강도 높은 음주운전 단속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