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천연기념물 참매 구조
영암일보입력 : 2024. 03. 14(목) 10:30

천연기념물인 참매 구조 모습 <사진=영암소방서 제공>
영암소방서(서장 김재승)는 최근에 발생한 천연기념물인 참매의 구조 작업에서 그들의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였다.
영암소방서에서는 지난 13일 삼호읍내 한 교회 창문틀에 참매가 갇혀있다는 주인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참매는 천연기념물 323-1호로써 한국에서는 희귀종으로 예로부터 꿩사냥에 주로 사용한 대표적인 조류이다.
당시 참매는 많이 흥분된 상태로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겁에 질려 많이 푸드득 거리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구조대는 신속히 참매를 구조한 후 야생동물보호협회에 인계하였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구조한 참매는 위협을 가하지 않았지만 만지는 행위 등은 하지 말고 꼭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암소방서에서는 지난 13일 삼호읍내 한 교회 창문틀에 참매가 갇혀있다는 주인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참매는 천연기념물 323-1호로써 한국에서는 희귀종으로 예로부터 꿩사냥에 주로 사용한 대표적인 조류이다.
당시 참매는 많이 흥분된 상태로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겁에 질려 많이 푸드득 거리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구조대는 신속히 참매를 구조한 후 야생동물보호협회에 인계하였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구조한 참매는 위협을 가하지 않았지만 만지는 행위 등은 하지 말고 꼭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