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 도포초·중학교 장학금 전달
▎ 장학금 총 이백만원, 7명 입학생에게 수여
영암일보입력 : 2021. 03. 04(목) 11:22

도포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회장 조영수, 조순님)는 지난 3월 2일, 도포초등학교 및 중학교 입학식에서 각각 일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갈수록 귀해지는 농촌지역 신입생을 환영하고 영암군의 인재로 자라줄 것을 바라는 마음으로 새마을지도자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초등학교 4명과 중학교 3명 등 총 7명의 신입생에게 전해졌다.
조영수·조순님 회장은 “도포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고 환영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갈수록 귀해지는 농촌지역 신입생을 환영하고 영암군의 인재로 자라줄 것을 바라는 마음으로 새마을지도자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초등학교 4명과 중학교 3명 등 총 7명의 신입생에게 전해졌다.
조영수·조순님 회장은 “도포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고 환영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