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덕진면,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
봄꽃 식재, 화사한 경관 제공
선호성 기자입력 : 2021. 03. 19(금) 14:05

봄꽃을 대표하는 팬지, 비올라, 데이지가 영암군 덕진면 국도 13호선 주변과 주요 도로변, 소공원에 식재됐다.
영암군 덕진면(면장 이재오)에서는 지난 18일 공무원, 기간제 근로자, 사업 참여자 등 30명이 참여해 덕진초등학교 사거리를 중심으로 국도13호선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 여운재 등 소공원에 봄꽃을 식재했다.
특히, 올해 초에 새롭게 조성된 덕진여사 제각 앞 소공원에도 꽃 식재를 완료해, 기존에 폐차가 주차되어 흉물스럽던 공간이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덕진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인 덕진여사의 인보정신을 널리 알리게 됐다고 면 관계자는 말했다.
이재오 덕진면장은 “코로나 여파로 전체적으로 지역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데, 봄꽃 식재로 면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드렸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암군 덕진면(면장 이재오)에서는 지난 18일 공무원, 기간제 근로자, 사업 참여자 등 30명이 참여해 덕진초등학교 사거리를 중심으로 국도13호선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 여운재 등 소공원에 봄꽃을 식재했다.
특히, 올해 초에 새롭게 조성된 덕진여사 제각 앞 소공원에도 꽃 식재를 완료해, 기존에 폐차가 주차되어 흉물스럽던 공간이 아름다운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덕진의 자랑스런 문화유산인 덕진여사의 인보정신을 널리 알리게 됐다고 면 관계자는 말했다.
이재오 덕진면장은 “코로나 여파로 전체적으로 지역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데, 봄꽃 식재로 면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드렸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