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자율방재단, 어려운 이웃에 마스크 기탁 “훈훈”
선호성 기자입력 : 2021. 03. 25(목) 14:56

영암군 영암읍(읍장 정제기)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스크 기탁이 이루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이 더해졌다.
영암읍은 읍 자율방재단이 2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기탁하면서 전동평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송태근 읍 자율방재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취약계층에게 마스크가 전달되어 위기를 잘 극복하고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제기 읍장은 “기부된 마스크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전달할 계획이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마스크 후원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영암읍은 읍 자율방재단이 2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1만장을 기탁하면서 전동평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송태근 읍 자율방재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취약계층에게 마스크가 전달되어 위기를 잘 극복하고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제기 읍장은 “기부된 마스크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전달할 계획이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마스크 후원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