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 대청소 봉사 실천
영암일보입력 : 2021. 04. 07(수) 11:31

영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영암읍장 정제기·민간공동위원장 김현자)에서는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주거환경이 열악한 영암읍 서남리 위기가구에 대해 도배 등 집수리를 지원하고 청소 및 생활쓰레기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웃愛 행복더하기” 연합모금으로 지원됐으며 대상가구는 한부모가정으로 현재 자녀들만이 생활하고 있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도배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낡고 오래된 물건이 가득 쌓여있어 아이들이 청소하기 어려웠던 물건을 나르고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빨래방을 활용해 아이들의 이불과 겨울외투 등 세탁을 지원했으며 협의체에서는 당분간 부모가 부재중인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과 유대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정제기 영암읍장과 김현자 민간공동위원장은 “도움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땀 흘리며 봉사한 보람이 느껴지며 앞으로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대청소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이웃愛 행복더하기” 연합모금으로 지원됐으며 대상가구는 한부모가정으로 현재 자녀들만이 생활하고 있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도배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낡고 오래된 물건이 가득 쌓여있어 아이들이 청소하기 어려웠던 물건을 나르고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빨래방을 활용해 아이들의 이불과 겨울외투 등 세탁을 지원했으며 협의체에서는 당분간 부모가 부재중인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과 유대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정제기 영암읍장과 김현자 민간공동위원장은 “도움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땀 흘리며 봉사한 보람이 느껴지며 앞으로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며 “대청소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