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영암읍,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순회간담회 개최
영암읍 6개 마을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지정서 전달
영암일보입력 : 2021. 04. 26(월) 13:19

영암군 영암읍은 지난 23일 영암읍 6개 마을을 순회하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암읍은 주민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전남도지사가 수여하는「청정전남 으뜸마을 지정서」를 마을 대표자인 이장에게 전달했으며, 사업 취지, 으뜸전남튜브 구독 및 으뜸마을송 M/V(뮤직비디오) 시청방법 등을 설명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전남도 시범사업으로 영암읍에서는 회의촌, 새실, 사자·월비, 선황정, 백운정, 율산마을이 선정됐다.
영암읍은 주민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전남도지사가 수여하는「청정전남 으뜸마을 지정서」를 마을 대표자인 이장에게 전달했으며, 사업 취지, 으뜸전남튜브 구독 및 으뜸마을송 M/V(뮤직비디오) 시청방법 등을 설명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전남도 시범사업으로 영암읍에서는 회의촌, 새실, 사자·월비, 선황정, 백운정, 율산마을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