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속 한여름밤의 축제
영암일보입력 : 2021. 08. 12(목) 10:36

남악 중앙공원에서는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평일·주말 주야간 6회(12시, 13시, 18시, 19시, 20시, 21시) 음악분수가 가동되며, 1회당 30분간 발라드, 댄스, 트로트 등 다양한 음악에 맞춰 LED조명과 분수가 어우러지는 음악분수 쇼가 펼쳐진다. 다만, 사람 간 접촉하기 쉬운 바닥분수는 안전을 위해 잠정 중단된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