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면 2021 공공비축미 건조벼 수매
영암일보입력 : 2021. 11. 25(목) 15:36

영암군 금정면에서는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을 11월 18일 남송창고, 아천창고를 시작으로 11월 24일 안노창고, 12월 1일 내산(쌍효리, 세류리, 청용리) 직송 및 농협세흥창고에서 매입할 계획이다.
금년도 공공비축미곡 품종은 일미, 새청무로 금정면 매입량은 톤백벼 364포(800kg), 포대벼 1157포(40kg) 총 8,437(40kg 기준)포를 매입할 계획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 가격은 수확기(10월∼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추후 가격을 확정하여 연말까지 최종 정산·지급할 계획이며, 중간정산금(포대당 3만원)은 수매 당일에 지급한다.
농업인 정철은 “한 해 동안 피땀 흘려 수확한 미곡에 대한 매입등급이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등급판정에 대한 기대에 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영주 금정면장은 “올해 코로나19로 농촌 인력수급이 어려워 많은 농가들이 힘든 가운데, 공공비축미곡 매입으로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금년도 공공비축미곡 품종은 일미, 새청무로 금정면 매입량은 톤백벼 364포(800kg), 포대벼 1157포(40kg) 총 8,437(40kg 기준)포를 매입할 계획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 가격은 수확기(10월∼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추후 가격을 확정하여 연말까지 최종 정산·지급할 계획이며, 중간정산금(포대당 3만원)은 수매 당일에 지급한다.
농업인 정철은 “한 해 동안 피땀 흘려 수확한 미곡에 대한 매입등급이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등급판정에 대한 기대에 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영주 금정면장은 “올해 코로나19로 농촌 인력수급이 어려워 많은 농가들이 힘든 가운데, 공공비축미곡 매입으로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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