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시종면,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깨끗하고 쾌적한 영암 만들기에 앞장서
영암일보입력 : 2022. 03. 21(월) 15:25

영암군 시종면 새마을단체는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시종면 소재지 권 및 태간저수지 주변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종면 새마을 남녀회원 50여 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집합을 지양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버스 정류장, 5일 시장 등 시종면 소재지 권과 태간저수지 낚시터 주변의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3t을 수거했다.
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숭록),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정례)에서는 금일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흘리며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시종면 대청소의 날인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여 영산강 수질보전은 물론 시종면 관광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종면 새마을 남녀회원 50여 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집합을 지양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버스 정류장, 5일 시장 등 시종면 소재지 권과 태간저수지 낚시터 주변의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3t을 수거했다.
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숭록),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정례)에서는 금일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흘리며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시종면 대청소의 날인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여 영산강 수질보전은 물론 시종면 관광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