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 및 정비 실시
영암일보입력 : 2022. 03. 31(목) 15:25

영암군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모습
영암군은 긴급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알렸다.
국가지점번호제도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지역(산악, 해양 등)에 대해 일정한 간격(최대 100km에서 최소 10m)의 격자형으로 구획, 통일된 번호를 부여하여 경찰·소방·산림청 등 기관별로 일원화된 위치표지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게 하는 제도로, 최근 등산 인구 증가로 인해 실족 및 조난 등의 산악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지형지물 등이 명확하지 않았을 때 사고지점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어 신속한 사고 대응이 가능함은 물론,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초기 대응책 중 하나로 각광 받고 있다.
현재 영암군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은 350개소로 등산로, 건물이 없는 산악 해안지역, 송전탑 등에 있으며, 국가주소정보시스템(KAIS) 조사용 단말기를 활용해 표시 오류, 망실, 훼손, 중복설치 여부를 일제 조사한 후 설치기관과 함께 정비보수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판을 통해 정확한 위치를 알려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매년 정기적으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를 실시해 주소정보시설의 유지관리에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지점번호제도는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지역(산악, 해양 등)에 대해 일정한 간격(최대 100km에서 최소 10m)의 격자형으로 구획, 통일된 번호를 부여하여 경찰·소방·산림청 등 기관별로 일원화된 위치표지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게 하는 제도로, 최근 등산 인구 증가로 인해 실족 및 조난 등의 산악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지형지물 등이 명확하지 않았을 때 사고지점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어 신속한 사고 대응이 가능함은 물론,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초기 대응책 중 하나로 각광 받고 있다.
현재 영암군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은 350개소로 등산로, 건물이 없는 산악 해안지역, 송전탑 등에 있으며, 국가주소정보시스템(KAIS) 조사용 단말기를 활용해 표시 오류, 망실, 훼손, 중복설치 여부를 일제 조사한 후 설치기관과 함께 정비보수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판을 통해 정확한 위치를 알려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매년 정기적으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 조사를 실시해 주소정보시설의 유지관리에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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