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서면, 불법투기 방치폐기물 및 쓰레기 일제수거
영암일보입력 : 2022. 05. 19(목) 10:03

군서면은 지난 5월 9일부터 13일까지 한 주간 면 자체 공무원 및 국도변 기간제근로자, 노인 일자리 참여자 등 50여 명을 투입하여 군서면 관내 일원 불법 방치폐기물과 쓰레기 약 70여 톤을 군 수송차량 협조를 얻어 일제 수거 처리하였다.
이번 일제 수거는 농로, 하천, 산책로 등에 오랜 기간 동안 불법투기로 방치되어 있었던 폐기물과 쓰레기를 발굴, 집중하여 수거함으로써 주민 환경 의식개선 및 보여주는 깨끗한 환경 가꾸기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농번기를 피해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와 연계하여 관광지 주변, 농로, 하천변 등에 대하여 대대적인 환경 가꾸기 일환으로 불법투기 폐기물과 방치 쓰레기를 발굴 수거하여 깨끗한 환경을 가꾸어 갈 계획이다.
한편 군서면장은 관내 32개 자연마을에도 자체 주민 참여로 깨끗한 마을 가꾸기 의식개선을 확산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주민홍보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주민이 함께 솔선수범 자율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번 일제 수거는 농로, 하천, 산책로 등에 오랜 기간 동안 불법투기로 방치되어 있었던 폐기물과 쓰레기를 발굴, 집중하여 수거함으로써 주민 환경 의식개선 및 보여주는 깨끗한 환경 가꾸기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농번기를 피해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와 연계하여 관광지 주변, 농로, 하천변 등에 대하여 대대적인 환경 가꾸기 일환으로 불법투기 폐기물과 방치 쓰레기를 발굴 수거하여 깨끗한 환경을 가꾸어 갈 계획이다.
한편 군서면장은 관내 32개 자연마을에도 자체 주민 참여로 깨끗한 마을 가꾸기 의식개선을 확산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주민홍보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주민이 함께 솔선수범 자율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