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2읍 9면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살아난다
영암군, 도서출판 기역과 ‘영암 옛이야기 발굴 및 출판 업무협약’
영암일보입력 : 2023. 11. 23(목) 11:03

영암군(군수 우승희)가 22일 군청에서 책마을해리의 도서출판 기역과 ‘영암 옛이야기 발굴 및 출판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출판사가 영암 옛이야기로 그림책을 제작하고, 영암군이 이 책을 축제와 전시 등에서 홍보한다는 내용.
구체적으로 도서출판 기역은 영암군의 2읍 9면에 전해 내려오는 구전동화를 각색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출간하기로 했다.
영암군은 각색된 옛이야기와 고품질 그림책의 결합으로, 누구나 보고 싶은 영암의 역사·전통·자연·문화 가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지역정체성도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 옛이야기 가운데 사람과 생태를 건강하게 하는 메시지를 찾아 정리하고, 좋은 출판콘텐츠로 제작해 전국에 영암의 이야기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은 출판사가 영암 옛이야기로 그림책을 제작하고, 영암군이 이 책을 축제와 전시 등에서 홍보한다는 내용.
구체적으로 도서출판 기역은 영암군의 2읍 9면에 전해 내려오는 구전동화를 각색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출간하기로 했다.
영암군은 각색된 옛이야기와 고품질 그림책의 결합으로, 누구나 보고 싶은 영암의 역사·전통·자연·문화 가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지역정체성도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 옛이야기 가운데 사람과 생태를 건강하게 하는 메시지를 찾아 정리하고, 좋은 출판콘텐츠로 제작해 전국에 영암의 이야기를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