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수목원, 설 연휴 야외 전시시설 무료 개방
9~12일 아열대온실·난대림 탐방로 등…실내 시설은 미개방
영암일보입력 : 2024. 02. 08(목) 13:42

전라남도완도수목원(원장 진호춘)은 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야외 전시시설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난대림에서 산림휴양과 함께 수목원 곳곳을 걸으며 관람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진행된다.
주요 개방시설은 31개 전문소원, 아열대온실, 상왕봉 등산로, 난대림 탐방로 등이다. 산림박물관, 산림전시관 등 실내 시설은 미개방한다.
완도수목원은 2천33ha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림 수목원으로 붉가시나무, 동백나무, 황칠나무 등 765여 종의 자생식물이 분포하고 있어 늘푸른 숲과 청정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경험할 수 있다.
진호춘 완도수목원장은 “설 연휴 기간 전국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에서 가족의 우애를 다지고 도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무료 개방은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난대림에서 산림휴양과 함께 수목원 곳곳을 걸으며 관람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진행된다.
주요 개방시설은 31개 전문소원, 아열대온실, 상왕봉 등산로, 난대림 탐방로 등이다. 산림박물관, 산림전시관 등 실내 시설은 미개방한다.
완도수목원은 2천33ha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난대림 수목원으로 붉가시나무, 동백나무, 황칠나무 등 765여 종의 자생식물이 분포하고 있어 늘푸른 숲과 청정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경험할 수 있다.
진호춘 완도수목원장은 “설 연휴 기간 전국 최대 난대림인 완도수목원에서 가족의 우애를 다지고 도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