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문화원, 「2026 영암군 마을훈장 연수」 개최
신규 마을훈장 34명 위촉…마을 문화 계승 다짐
영암일보입력 : 2026. 10. 02(금) 09:50

영암문화원(원장 이정훈)은 9월 30일(수) 오전 10시, 영암군청소년센터에서 「2026 영암군 마을훈장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영암군 각 마을의 마을훈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빛하모니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규 마을훈장 위촉과 특강 등이 진행됐다.
올해는 신규 마을훈장 3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새롭게 위촉된 마을훈장들은 각 마을에서 지역의 역사와 전통, 삶의 지혜를 이어가며 주민 화합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역할을 하게 된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 진한겸 팀장이 ‘영암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방향과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마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마을훈장들이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두 번째 특강에서는 이정훈 영암문화원장이 ‘영암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원장은 영암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살펴보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마을훈장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암문화원 김규림 대리는 “마을훈장은 마을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주시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이번 연수가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문화원은 앞으로도 마을훈장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마을에 축적된 역사와 문화, 삶의 지혜가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날 연수에는 영암군 각 마을의 마을훈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빛하모니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규 마을훈장 위촉과 특강 등이 진행됐다.
올해는 신규 마을훈장 3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새롭게 위촉된 마을훈장들은 각 마을에서 지역의 역사와 전통, 삶의 지혜를 이어가며 주민 화합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역할을 하게 된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 진한겸 팀장이 ‘영암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방향과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마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마을훈장들이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두 번째 특강에서는 이정훈 영암문화원장이 ‘영암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 원장은 영암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살펴보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마을훈장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암문화원 김규림 대리는 “마을훈장은 마을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주시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이번 연수가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문화원은 앞으로도 마을훈장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마을에 축적된 역사와 문화, 삶의 지혜가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