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서호면, 제21회 면민의날 기념식 성료
영암일보입력 : 2024. 09. 13(금) 11:16

영암군 서호면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전철희)가 5일 장천초·서호중 은적관에서 개최한 ‘제21회 서호면민의날 기념식’이 면민과 향우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기념식은 난타와 색소폰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1,620만원 고향사랑기부와 2,300만원 장학금 기탁으로 그 의의를 더했다.
기념식에서 이동석 전 재경향우회장이 면민의 상을, 면행정복지센터 건립 때 토지를 기부한 김점상 씨가 영암군수 표창을, 어려움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시부모를 봉양한 한숙자 씨가 효행상을 받았다.
전철희 위원장은 “올해 면민의 날은 첫 면민의 상 수여와 고향을 사랑하는 향우들의 크고 작은 기탁이 이어지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주민과 합심해서 모두가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고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난타와 색소폰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1,620만원 고향사랑기부와 2,300만원 장학금 기탁으로 그 의의를 더했다.
기념식에서 이동석 전 재경향우회장이 면민의 상을, 면행정복지센터 건립 때 토지를 기부한 김점상 씨가 영암군수 표창을, 어려움 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시부모를 봉양한 한숙자 씨가 효행상을 받았다.
전철희 위원장은 “올해 면민의 날은 첫 면민의 상 수여와 고향을 사랑하는 향우들의 크고 작은 기탁이 이어지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주민과 합심해서 모두가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고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