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자원재활용 사업 펼쳐
영암일보입력 : 2024. 09. 13(금) 13:00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라는 기치 아래 3R 자원재활용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자원재활용 사업은 헌옷 수거 작업과 농약병 수거 작업, 페트병 수거 및 파쇄 등 다양한 형태로 펼쳐졌다.
영암군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석심)를 중심으로 9월 5일(목)에 진행된 헌옷 수거 작업은 덕진농협 RPC 작업장에서 이뤄졌다. 읍면새마을부녀자들은 이번 자원재활용사업을 위해 가가호호 방문하며 입지 않는 옷을 모았고 그 양은 6.5톤에 달했다.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김숭록)는 한국환경공단 호남본부와 함께 9월 10~11일 이틀동안 대대적인 농약병 수거 활동을 진행했고 11개 읍면이 함께 모은 농약병이 30톤에 이르렀다.
박찬 회장은 자원재활용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올 겨울 온기나눔 행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며 지역의 환경보호와 자원 순환을 위해 자원재활용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암군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석심)를 중심으로 9월 5일(목)에 진행된 헌옷 수거 작업은 덕진농협 RPC 작업장에서 이뤄졌다. 읍면새마을부녀자들은 이번 자원재활용사업을 위해 가가호호 방문하며 입지 않는 옷을 모았고 그 양은 6.5톤에 달했다.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김숭록)는 한국환경공단 호남본부와 함께 9월 10~11일 이틀동안 대대적인 농약병 수거 활동을 진행했고 11개 읍면이 함께 모은 농약병이 30톤에 이르렀다.
박찬 회장은 자원재활용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올 겨울 온기나눔 행사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며 지역의 환경보호와 자원 순환을 위해 자원재활용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