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집중호우피해 응급복구지원
영암일보입력 : 2024. 09. 27(금) 10:09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현장에 응급복구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영암군협의회(회장 김승록)과 영암군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석심)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큰 곳을 찾아가 수해복구를 실시했다.
9.22일, 영암군새마을회의 응급복구지원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삼호읍과 학산을 방문하여, 수해로 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의 복구 지원에 나섰다. 회원들과 함께 내부정리 및 청소작업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였다.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곳에 힘을 보태어 많은 분들이 안전한 나날들을 보낼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9.22일, 영암군새마을회의 응급복구지원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가 컸던 삼호읍과 학산을 방문하여, 수해로 피해를 입은 상가와 주택의 복구 지원에 나섰다. 회원들과 함께 내부정리 및 청소작업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였다.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곳에 힘을 보태어 많은 분들이 안전한 나날들을 보낼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