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면 자율방재단, 코로나19 차단방역 실시
선호성 기자입력 : 2021. 01. 20(수) 17:32

학산면은 면 자율방재단이 최근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 방지 및 감염 차단을 위해 1월 19일, 20일 이틀간에 걸쳐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시내 상가 등에 대해 방재단 가용인원을 총 동원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면에 따르면 1월 19일에는 독천장날 시장을 왕래하는 지역주민들의 감염 차단을 위해 시장 주변에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20일에는 드론을 이용해 독천 소재지권 및 주요 마을단위까지 광범위하게 방역을 펼치는 등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지난해 7~8월 사회적거리두기 격상 때에도 매주 방역활동을 전개하는 등 꾸준한 방역활동을 해 왔었다.
김면선 학산면장은 “김경완 방재단장을 비롯한 자율방재단원들의 자발적인 방역활동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깜깜이 지역감염에 염려되는 실정이지만 우리 모두 다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면에 따르면 1월 19일에는 독천장날 시장을 왕래하는 지역주민들의 감염 차단을 위해 시장 주변에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고, 20일에는 드론을 이용해 독천 소재지권 및 주요 마을단위까지 광범위하게 방역을 펼치는 등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지난해 7~8월 사회적거리두기 격상 때에도 매주 방역활동을 전개하는 등 꾸준한 방역활동을 해 왔었다.
김면선 학산면장은 “김경완 방재단장을 비롯한 자율방재단원들의 자발적인 방역활동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깜깜이 지역감염에 염려되는 실정이지만 우리 모두 다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협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