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중 학생회, 영암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3주간 버스킹으로 모금
선호성 기자입력 : 2021. 01. 21(목) 19:01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월 15일 영암중학교 학생회 안대헌 부회장과 김진성 퍼레이드 부장이 영암군청을 방문, 이웃돕기성금 155,050원을 기탁했다고 밝혀 지역의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해에 이어 약 3주간 버스킹을 진행한 영암중학교 학생들은 자율로 참여해 노래와 장기를 선보이며 공연비를 십시일반 모아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뜻깊은 활동을 통해 성금을 모은 영암중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기탁한 모금액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암의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약 3주간 버스킹을 진행한 영암중학교 학생들은 자율로 참여해 노래와 장기를 선보이며 공연비를 십시일반 모아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뜻깊은 활동을 통해 성금을 모은 영암중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기탁한 모금액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암의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