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영암읍, 「차(음료) 안 주고 안 마시기 캠페인」전개
영암일보입력 : 2021. 01. 25(월) 20:40

전남 영암군 영암읍은 코로나 확산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기관·단체, 상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차(음료) 안 주고 안 마시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플래카드, 마을 방송, 문자 등으로 함께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플래카드, 마을 방송, 문자 등으로 함께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