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깨끗한 영암읍 만들기...기관단체, 마을주민 한마음으로 참여
영암일보입력 : 2021. 02. 08(월) 18:57

영암읍에서는 설명절을 맞이해 2월 2일부터 2월 19일까지 14개 기관단체 200여명과 함께 42개 전 마을이 깨끗한 영암읍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자율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금번 환경정화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을 지양하고, 개인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각 기관 사회단체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정화구역을 정해 아름답고 깨끗한 영암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함께 협력해 실시한다는 방침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영암읍 자율방범대,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남,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각 사회단체에서는 회원들의 일정을 고려해 공휴일에도 정화활동을 전개해 영암읍 사회단체의 남다른 봉사활동과 자율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42개 마을에서는 “우리마을은 우리가”라는 마음으로 회관 주변과 마을 진입로 대청소를 일정별로 실시하기로 했으며, 설 연휴기간에는 환경 미화요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음을 안내하고, 주민들에게 쓰레기 감량 및 음식물 쓰레기 배출요령 등에 대한 계도 방송 등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읍 관계자는 “각 기관사회단체, 마을 이장님들과 함께 깨끗한 영암읍 만들기를 위한 주민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여 주체적이고 지속적인 운동으로 확산시켜 지역민과 함께하는 범군민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번 환경정화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을 지양하고, 개인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각 기관 사회단체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정화구역을 정해 아름답고 깨끗한 영암의 이미지를 만드는데 함께 협력해 실시한다는 방침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영암읍 자율방범대,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남,여),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각 사회단체에서는 회원들의 일정을 고려해 공휴일에도 정화활동을 전개해 영암읍 사회단체의 남다른 봉사활동과 자율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42개 마을에서는 “우리마을은 우리가”라는 마음으로 회관 주변과 마을 진입로 대청소를 일정별로 실시하기로 했으며, 설 연휴기간에는 환경 미화요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음을 안내하고, 주민들에게 쓰레기 감량 및 음식물 쓰레기 배출요령 등에 대한 계도 방송 등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읍 관계자는 “각 기관사회단체, 마을 이장님들과 함께 깨끗한 영암읍 만들기를 위한 주민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여 주체적이고 지속적인 운동으로 확산시켜 지역민과 함께하는 범군민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