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홍보캠페인 실시
3.23.~3.30.까지 8일간 관내 소재지 및 5일장 등에서 집중 홍보
교통안전캠페인과 연계해 홍보활동 전개, 시너지 효과↑
교통안전캠페인과 연계해 홍보활동 전개, 시너지 효과↑
영암일보입력 : 2021. 03. 23(화) 17:46

영암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암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에서 방역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고 지역의 감염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군과 함께 각 읍면별 소재지와 터미널,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다중이용시설방역수칙 준수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실천을 홍보하며 이뤄진다.
전승렬 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방역수칙 강화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많은 조치가 취해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조치들을 우리 군민들이 직접 실천하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 발생수가 300명~400명대의 정체기를 맞고 있으나 전염성 강한 변이 바이러스 위협과 무증상 감염자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해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전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역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하여 홍보할 계획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고 지역의 감염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군과 함께 각 읍면별 소재지와 터미널,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다중이용시설방역수칙 준수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실천을 홍보하며 이뤄진다.
전승렬 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방역수칙 강화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많은 조치가 취해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조치들을 우리 군민들이 직접 실천하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 발생수가 300명~400명대의 정체기를 맞고 있으나 전염성 강한 변이 바이러스 위협과 무증상 감염자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해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에 전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방역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하여 홍보할 계획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