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진화 유관기관 합동 훈련 실시
영암일보입력 : 2021. 11. 18(목) 17:28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는 11월 11일과 16일에 장성군 북일면 문암리 산233 외 1개소 일대에서 장성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기계화 시스템을 활용한 산불진화 시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진화 시범훈련은 기계화 산불진화장비(산불진화차량, 중·소형 엔진펌프 등)의 활용 숙련도를 향상하고, 산불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산림과 인접한 시설물 및 농지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자체 보유 진화장비 및 인력을 활용하여 산불 초동대응 능력이 강화될 것이다.
또한, 산불진화 시범 훈련 외에도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리플렛 배부, 홍보 포스터 부착을 진행하여 산림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영길소장은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간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좋은 기회이며, 훈련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산불진화 시범훈련은 기계화 산불진화장비(산불진화차량, 중·소형 엔진펌프 등)의 활용 숙련도를 향상하고, 산불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산림과 인접한 시설물 및 농지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자체 보유 진화장비 및 인력을 활용하여 산불 초동대응 능력이 강화될 것이다.
또한, 산불진화 시범 훈련 외에도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리플렛 배부, 홍보 포스터 부착을 진행하여 산림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박영길소장은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간 산불재난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좋은 기회이며, 훈련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