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약 4만5천명의 국민들에게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제공
영암일보입력 : 2021. 12. 09(목) 18:25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지난 7일 2021년 산림교육 운영사업에 대한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위탁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올해 12월초까지 관내 유아·청소년·일반인·소외계층 등 약 4만5천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도시공원·국민의 숲·생활 숲·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연령별·장소별·시기별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산림교육을 추진하였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산림복지 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림교육 위탁 운영사업은 올해 12월초까지 관내 유아·청소년·일반인·소외계층 등 약 4만5천명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도시공원·국민의 숲·생활 숲·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연령별·장소별·시기별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산림교육을 추진하였다.
박영길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산림복지 분야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