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소방서, 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당부
영암일보입력 : 2022. 01. 03(월) 16:13

영암소방서(서장 박학순)는 최근 기온 급강하로 인해 화목보일러 등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할 거로 예상됨에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화목보일러는 땔감을 구하기 손쉬운 농촌지역에서 주로 유류비를 절감하기 위해 설치된다. 보일러 주변에 땔감을 쌓아두면 화목보일러 사용 시 옮겨붙을 수 있어 화재 발생 우려가 높다.
화목보일러 취급 시 안전수칙에는 ▲보일러 주변에 가연성 물질 적재 금지 ▲보일러실 인근 소화기 비치 ▲연통에 찌꺼기가 쌓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청소하기 등이 있다.
박학순 서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난방을 위한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가 예상된다”며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화목보일러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목보일러는 땔감을 구하기 손쉬운 농촌지역에서 주로 유류비를 절감하기 위해 설치된다. 보일러 주변에 땔감을 쌓아두면 화목보일러 사용 시 옮겨붙을 수 있어 화재 발생 우려가 높다.
화목보일러 취급 시 안전수칙에는 ▲보일러 주변에 가연성 물질 적재 금지 ▲보일러실 인근 소화기 비치 ▲연통에 찌꺼기가 쌓이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청소하기 등이 있다.
박학순 서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난방을 위한 화목보일러 사용 증가가 예상된다”며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화목보일러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