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월출산 국립공원 주차장 연중 무료개방
월출산 탐방객 편의 제고, 관광산업 활성화 기대
영암일보입력 : 2022. 01. 06(목) 17:47

전남 영암군은 월출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및 도갑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립공원 주차장과 사찰 관람을 연중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월출산국립공원 주차장 무료 개방은 2019년 천황주차장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천황·도갑 주차장(천황 주차장 439대, 도갑주차장 150대)을 전면 무료 개방하였다. 주차장 및 사찰 무료 개방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며 월출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많이 위축되었지만, 점차 변화되는 여행 패러다임에 따라 힐링을 위해 월출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증가하고 있어, 탐방객에 대한 편의 제공은 영암관광과 영암 상권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월출산국립공원의 모든 시설을 무료 개방함으로써
영암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고, 더 많은 관광객이 영암을 찾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월출산국립공원 주차장 무료 개방은 2019년 천황주차장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천황·도갑 주차장(천황 주차장 439대, 도갑주차장 150대)을 전면 무료 개방하였다. 주차장 및 사찰 무료 개방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며 월출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많이 위축되었지만, 점차 변화되는 여행 패러다임에 따라 힐링을 위해 월출산을 찾는 관광객들은 증가하고 있어, 탐방객에 대한 편의 제공은 영암관광과 영암 상권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월출산국립공원의 모든 시설을 무료 개방함으로써
영암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고, 더 많은 관광객이 영암을 찾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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