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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氣)
영암일보입력 : 2022. 02. 10(목) 16:13
가가
기(氣), 116.8×91, 50호, 유화, 2018, 현의송
“월출산의 기와

호랑이의 용맹성이 합하여

남북통일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현의송 작가


[약력]
- 영암군 학산면 출생
-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졸업
- 농업협동조합 중앙회 근무
- 개인전 : 신토불이(인사동 백송화랑, 2016), 신토불이(영암문화원갤러리, 2017), 내 고향 신토불이(자연미술관, 2017), 한국의 농업유산(L타워갤러리, 2019), 신토불이와 SDGs(미실란갤러리, 2021)
- 전국 모란 미술대전 (특선 2회, 2015~2016)
-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2017)
- 경기도 미술대전 (입선, 2018)
- 한일농업농촌문화 연구소(NPO) 한국 대표
- 기독조형연구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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