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안심관광지, 영암군 신규 3곳 선정
‘왕인박사유적지’‘기찬랜드’‘도갑사’ 믿고 가는 안심 여행
영암일보입력 : 2022. 05. 23(월) 20:14

영암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안심관광지에 왕인박사유적지, 기찬랜드, 도갑사 세 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알렸다.
한국관광공사의 안심관광지는 관광지 위생,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여행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본적인 방역을 잘 준수하고 위생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들 중 관광자원이 매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곳을 선정하여 매년 안심여행 캠페인에 홍보하고 있다.
영암은 기존에 월출산국립공원이 선정된 바 있고, 이달 왕인박사유적지, 기찬랜드, 도갑사가 신규로 선정되었다.
왕인박사유적지는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인문학 관광지로 넓고 탁 트여 잘 조성된 정원과 산책로로 가족들이 소풍 오기에 적격인 장소로, 벚꽃이 만발하는 계절에는 왕인박사유적지까지 이어지는 100리 벚꽃길에 사람들의 발이 끊이지 않는 명소이다.
기찬랜드는 문화관광자원이 집적화된 관광지로 국립공원 월출산, 자연형 풀장, 가야금산조기념관, 한국트로트가요센터 등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에게 놀거리와 볼거리를 한번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복합 피서 공간으로 손꼽힌다.
도갑사는 국보를 보유한 유서 깊은 고찰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힐링 관광지이다. 경관을 정비해 공원을 조성하여 청정한 자연을 느끼며 조용한 재충전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영암의 세 곳 외 다른 안심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암군은“코로나19로 인해 멈춘 일상이 회복되는 이 시기, 폭발적인 여행수요에 발맞춰 안심관광지는 물론 영암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의 적극적인 홍보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의 안심관광지는 관광지 위생,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여행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본적인 방역을 잘 준수하고 위생관리가 우수한 관광지들 중 관광자원이 매력적이고 친환경적인 곳을 선정하여 매년 안심여행 캠페인에 홍보하고 있다.
영암은 기존에 월출산국립공원이 선정된 바 있고, 이달 왕인박사유적지, 기찬랜드, 도갑사가 신규로 선정되었다.
왕인박사유적지는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인문학 관광지로 넓고 탁 트여 잘 조성된 정원과 산책로로 가족들이 소풍 오기에 적격인 장소로, 벚꽃이 만발하는 계절에는 왕인박사유적지까지 이어지는 100리 벚꽃길에 사람들의 발이 끊이지 않는 명소이다.
기찬랜드는 문화관광자원이 집적화된 관광지로 국립공원 월출산, 자연형 풀장, 가야금산조기념관, 한국트로트가요센터 등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에게 놀거리와 볼거리를 한번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복합 피서 공간으로 손꼽힌다.
도갑사는 국보를 보유한 유서 깊은 고찰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힐링 관광지이다. 경관을 정비해 공원을 조성하여 청정한 자연을 느끼며 조용한 재충전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영암의 세 곳 외 다른 안심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암군은“코로나19로 인해 멈춘 일상이 회복되는 이 시기, 폭발적인 여행수요에 발맞춰 안심관광지는 물론 영암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의 적극적인 홍보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