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보이스피싱 예방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 수여
영암일보입력 : 2022. 06. 11(토) 19:10

영암경찰서(서장 서태규)는 10일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서영암 농협 직원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서영암 농협 직원은 지난 5.18일 2,300만원을 이체하는 피해자를 유심히 지켜보고 보이스 피싱임을 직감, 피해자를 설득·상담 후 경찰에 신고하여 2,300만원 상당의 현금피해를 예방하였다.
영암경찰서(서장 서태규)는 서영암 농협의 적극적인 신고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할 수 있었다며 평상시 보이스피싱 홍보 플래카드 및 배너 설치로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킨 서영암농협 김원식 조합장 및 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영암경찰서 관계자는 경찰,검찰, 금융기관 등 관공서나 가족, 지인을 사칭하며 어떤 명목이든 돈을 요구하는 전화나 문자는 전화 금융 사기를 의심해야한다며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서영암 농협 직원은 지난 5.18일 2,300만원을 이체하는 피해자를 유심히 지켜보고 보이스 피싱임을 직감, 피해자를 설득·상담 후 경찰에 신고하여 2,300만원 상당의 현금피해를 예방하였다.
영암경찰서(서장 서태규)는 서영암 농협의 적극적인 신고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할 수 있었다며 평상시 보이스피싱 홍보 플래카드 및 배너 설치로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킨 서영암농협 김원식 조합장 및 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영암경찰서 관계자는 경찰,검찰, 금융기관 등 관공서나 가족, 지인을 사칭하며 어떤 명목이든 돈을 요구하는 전화나 문자는 전화 금융 사기를 의심해야한다며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