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순환
영암일보입력 : 2021. 01. 20(수) 10:11

<생명의 순환> 38×38cm, 캔버스에 유체, 2014, 국중효 作
<생명의 순환> 시리즈로 피고 지는 꽃과 나무의 생명력에 대한 의미를 담으며, 작가적 심상을 표현하였다.
거침없이 힘차게 뻗은 나뭇가지 사이로 하나, 둘 터뜨린 붉은 열매에서 생명력을 표현한 드로잉 작품의 일환이다.
[약력]
거침없이 힘차게 뻗은 나뭇가지 사이로 하나, 둘 터뜨린 붉은 열매에서 생명력을 표현한 드로잉 작품의 일환이다.
![]() |
| 국중효 교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