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교육지원청, 협동 배려 존중을 한아름에
영암일보입력 : 2021. 10. 12(화) 09:15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 Wee센터는 사례회의를 통해 교우관계 및 언어습관과 놀이 문화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급을 선정하여 심리운동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초등학교 학급은 10. 4. ~ 11. 23. 매주 화요일 9:00~11:00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심리운동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8회기로 운영되며 신체 경험, 물질 경험, 사회 경험을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게 된다.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놀이와 움직임 체험을 통해 긍정적 자아형성 및 내면의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협동과 배려를 통해 즐겁게 성장할 수 있음을 깨우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OO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과 많이 놀지 못해 아쉬웠는데 다양한 놀이와 경험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고,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덟 번이나 한다고 해서 기대가 많이 되고 친구들과 사이도 더 좋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애 교육장은 “이번 집단상담에 참여한 학생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관계 회복 및 건강한 마음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필요와 욕구를 반영하여 다양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리운동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8회기로 운영되며 신체 경험, 물질 경험, 사회 경험을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게 된다.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놀이와 움직임 체험을 통해 긍정적 자아형성 및 내면의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협동과 배려를 통해 즐겁게 성장할 수 있음을 깨우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OO학생은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과 많이 놀지 못해 아쉬웠는데 다양한 놀이와 경험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고,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덟 번이나 한다고 해서 기대가 많이 되고 친구들과 사이도 더 좋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애 교육장은 “이번 집단상담에 참여한 학생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관계 회복 및 건강한 마음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학생들의 필요와 욕구를 반영하여 다양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