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암농협, "종합청사 준공식 "개최 성료
‘변화와 혁신으로 새로운 100년 농협’도약 선언
영암일보입력 : 2026. 10. 06(화) 17:14

전남 영암의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이 지역 농업인과 조합원의 숙원 사업이었던 신축 종합청사를 완성하고, 지난 8월 18일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데 이어 "10월 1일 종합청사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10월 1일 신축 종합청사 현장에서 열린 ‘종합청사 준공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서삼석(대신 정옥금 여사) 국회의원, 우승희 영암군수,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 이석채 농협중앙회이사, 이광일 농협전남광주통합본부장, 로드힐스골프&리조트 신창석 회장, 전남관내 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농협 임직원, 조합원 및 지역 주민들 3,000여명이 대거 참석해 서영암농협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준공식에 이어 인기 가수 홍진영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지역 주민과 조합원이 함께 즐기는 하나로마트 경품추첨 행사에는 3만명이 응모하는 대기록을 세워 지역 한마당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영암농협의 숙원사업이었던 신청사 건립 과정 전반을 되짚어보는 건축 경과보고가 진행되었다.
서영암농협은 조합원들에게 더욱 향상된 금융 · 쇼핑 서비스와 농산물 유통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부지 확보와 추진 위원회 구성, 인허가 절차를 거쳐 지난해 6월 25일 착공에 들어갔다.
공기 동안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시공 감독을 통해 차질 없이 공정을 마쳤으며, 마침내 지난 8월 18일 영업을 시작한 후 10월 1일 준공식을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이번에 준공된 서영암농협 종합청사는 부지면적 11,570㎡(3500평), 연면적(건축면적) 7,207㎡(약 2,18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부지 구입비 43억원과 건물 신축비 250억원 등 총 29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해 설계된 청사 내부에는 금융점포, 하나로마트, 대회의실, 다목적 문화공간 등과 별동으로 자재센터, 주유소를 균형 있게 배치하여,
기존 56년 된 노후 청사의 이용 불편과 공간 부족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원스톱 금융 · 쇼핑 · 영농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이날 준공식 자리에서 서영암농협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김원식 서영암농협 조합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8월 18일 성공적으로 영업을 개시하고 오늘 뜻 깊은 준공식을 갖기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 주신 2천 2백여 조합원들과 지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문을 연 종합청사는 단순한 건물의 신축을 넘어 서영암농협이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농가 소득 증대와 권익 신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훌륭한 종합청사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서영암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아울러 "신축 종합청사가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모범 농협’으로 거듭나, 전국 농협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폭염과 폭우, 가뭄 등 잇따른 자연재해 속에서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서영암농협 종합청사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청사를 위해 애써주신 김원식 조합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종합청사가 조합원의 영농편의를 높이고 지역민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든든한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서영암농협이 농업인의 곁에서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축사에서 "웅장하고 현대적인 종합청사을 준공한 서영암농협과 2천여 조합원 여러분께 군민을 대표해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종합청사가 들어서면서 학산면 독천이 환하게 밝아졌다"며, "이곳이 지역민의 꿈이 다져지는 복음자리가 되어 서영암농협이 한층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영암군 역시 관내 조합장님들과 협력해 조합원과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더욱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이만진 영암군의장 역시 축사를 통해 "56년의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인 종합청사 건립을 위해 애쓰신 김원식 조합장과 임직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준공된 종합청사가 조합원 여러분에 든든한 동반자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더욱 편리한 금융 · 경제 사업의 공간이 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의 전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영암농협은 이번 총합청사 준공을 계기로 조합원 맞춤형 실익 지원 확대, 농산물 판로 개척 및 브랜드 가치 제고, 첨단 디지털 금융 서비스 도입 등 다각적인 발전 전략을 본격 가동하여 지역 대표 금융 · 농업 전문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준공식을 축하하며 접수된 쌀 화환은 관내 불우이웃 등 소외된 계층에 기부하여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나눔을 펼칠 예정이다.
10월 1일 신축 종합청사 현장에서 열린 ‘종합청사 준공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서삼석(대신 정옥금 여사) 국회의원, 우승희 영암군수,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 이석채 농협중앙회이사, 이광일 농협전남광주통합본부장, 로드힐스골프&리조트 신창석 회장, 전남관내 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농협 임직원, 조합원 및 지역 주민들 3,000여명이 대거 참석해 서영암농협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특히 준공식에 이어 인기 가수 홍진영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지역 주민과 조합원이 함께 즐기는 하나로마트 경품추첨 행사에는 3만명이 응모하는 대기록을 세워 지역 한마당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영암농협의 숙원사업이었던 신청사 건립 과정 전반을 되짚어보는 건축 경과보고가 진행되었다.
서영암농협은 조합원들에게 더욱 향상된 금융 · 쇼핑 서비스와 농산물 유통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부지 확보와 추진 위원회 구성, 인허가 절차를 거쳐 지난해 6월 25일 착공에 들어갔다.
공기 동안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시공 감독을 통해 차질 없이 공정을 마쳤으며, 마침내 지난 8월 18일 영업을 시작한 후 10월 1일 준공식을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이번에 준공된 서영암농협 종합청사는 부지면적 11,570㎡(3500평), 연면적(건축면적) 7,207㎡(약 2,180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부지 구입비 43억원과 건물 신축비 250억원 등 총 29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해 설계된 청사 내부에는 금융점포, 하나로마트, 대회의실, 다목적 문화공간 등과 별동으로 자재센터, 주유소를 균형 있게 배치하여,
기존 56년 된 노후 청사의 이용 불편과 공간 부족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수준 높은 원스톱 금융 · 쇼핑 · 영농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이날 준공식 자리에서 서영암농협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김원식 서영암농협 조합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8월 18일 성공적으로 영업을 개시하고 오늘 뜻 깊은 준공식을 갖기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 주신 2천 2백여 조합원들과 지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문을 연 종합청사는 단순한 건물의 신축을 넘어 서영암농협이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농가 소득 증대와 권익 신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 ·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훌륭한 종합청사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서영암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아울러 "신축 종합청사가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모범 농협’으로 거듭나, 전국 농협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폭염과 폭우, 가뭄 등 잇따른 자연재해 속에서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서영암농협 종합청사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청사를 위해 애써주신 김원식 조합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종합청사가 조합원의 영농편의를 높이고 지역민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든든한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서영암농협이 농업인의 곁에서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축사에서 "웅장하고 현대적인 종합청사을 준공한 서영암농협과 2천여 조합원 여러분께 군민을 대표해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종합청사가 들어서면서 학산면 독천이 환하게 밝아졌다"며, "이곳이 지역민의 꿈이 다져지는 복음자리가 되어 서영암농협이 한층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영암군 역시 관내 조합장님들과 협력해 조합원과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더욱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이만진 영암군의장 역시 축사를 통해 "56년의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인 종합청사 건립을 위해 애쓰신 김원식 조합장과 임직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준공된 종합청사가 조합원 여러분에 든든한 동반자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더욱 편리한 금융 · 경제 사업의 공간이 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의 전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영암농협은 이번 총합청사 준공을 계기로 조합원 맞춤형 실익 지원 확대, 농산물 판로 개척 및 브랜드 가치 제고, 첨단 디지털 금융 서비스 도입 등 다각적인 발전 전략을 본격 가동하여 지역 대표 금융 · 농업 전문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준공식을 축하하며 접수된 쌀 화환은 관내 불우이웃 등 소외된 계층에 기부하여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나눔을 펼칠 예정이다.

